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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의 출산 예정일은 원래 16일이었지만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이 너무 심해 출산을 아틀 앞당겼다. 임라라는 출산 전날인 13일 "막달에 불청객처럼 전신에 찾아온 임신성 소양증(가려움증)으로 매일 울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되뇌이며 결국 전신의 상처와 배 가득 남은 튼살을 얻었지만, 감사하게도 37주를 꽉 채워 드디어 내일, 아가들을 만나러 간다"며 "이제 저는 '엄마'라는 새로운 커리어에 도전한다.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 길에 앞으로도 함께해 달라"고 밝혔던 바. 다행히 임라라는 건강한 쌍둥이 남매를 낳고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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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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