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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댓글 보고 상처받았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이런 얘기가 많았다. 또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고 하더라.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탁재훈에게 "오빠 만져봐"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깜짝 놀란 탁재훈은 "믿을게요"라면서도 "살 빼고 해명하러 온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홍진영은 "저 날 밥을 많이 먹긴 했다. 문어 비빔밥을 잔뜩 먹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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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재벌가 남성에게 고백받은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재계 10위권 재벌 손자에게 '너 오늘부터 내 여자 해라'라는 말을 들었다"며 "거만하게 앉아 있는 모습에 기분이 나빴다. 진짜 XX 같은 XX네 싶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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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