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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황혜영은 "리모델링 자재를 보러 다녀왔다. 수전, 샤워기, 타일, 대리석, 바닥까지 하나하나 직접 고르느라 시간이 금방 가더라"면서 직접 리모델링 자재 확인을 위해 발품을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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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부자재 확인을 위해 프리미엄 욕실 브랜드로 유명한 매장을 방문, 이때 황혜영은 "인테리어에 모든 걸 쏟아붓겠다"면서 사용감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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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전 텅 비어있는 집. 황혜영은 "나만의 감성으로 꽉꽉 채우려고 한다"고 했고, 이후 인테리어가 완성된 집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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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너무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완성된 집을 상상하니 피곤함이 싹 가시더라"면서 "다음 주엔 완성된 집에서 보는 불꽃축제 영상 공개할 예정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