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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남편 진화, 딸 혜정 양과 놀이공원에 간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놀이공원에 간 세 사람은 이혼 후에도 함께 만나 잘 지내는 모습. 명절을 맞아 세 사람이 함께 추억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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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야 파경 소식을 뒤늦게 알린 두 사람. 함소원은 베트남에서 딸을 양육하다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딸의 뜻에 따라 지난 3월 한국에 들어와 지내고 있다. 진화는 딸 혜정 양의 유치원 졸업식에도 참석하며 이혼 후에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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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