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이지현이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아픈 아버지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15일 "오늘도 열심히 매직세팅 말고 아빠 병문안. 이제 청춘이신 아빠. 송이랑 산책도 더 많이 하시고 전보다 더 힘있게 아빠 제일 좋아하시는 잔디 밟으실거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지현은 헤어디자이너로서 열심히 고객의 머리를 손질하는 모습과 아픈 아버지의 다리를 주물러 드리며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정, 일 모두 충실하신 멋진 분" "아버님 쾌차하실 거에요" "멋진 딸이자 엄마다"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으며, 현재는 홀로 딸과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지현은 최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했으며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