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전원주가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14일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선우용여도 비싸서 포기한 호텔 회원권 주인공 전원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전원주는 운동을 하러 가는 길 "내가 건강한 이유 중 하나는 운동을 많이 해서이다. 다른 건 아껴도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아끼지 않는다. 호텔 헬스장에 다닌 지 20년이 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스태프가 "회원권이 비싸지 않나?"라고 묻자, 전원주는 "내 몸에 들어가는 건 아끼지 않는다. 자식들이 나보다 잘 쓰는데 나도 돈을 쓰다 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번 돈 내가 쓰고 가야겠다. 보증금으로 몇천만 원을 냈고 1년에 몇백만 원이 나간다. 연말에 다 계산한다"라고 밝혔다. 이 헬스장의 연회비는 약 7백만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고른 아이템에 대해서도 밝혔다. 가방은 절친 선우용여가 쓰던 것이고 귀걸이는 남대문 시장표 5천 원짜리라고 소개했다. 근검한 모습이 돋보인 반면, 반지는 진짜 다이아로 1천만 원 이상이라고 밝혀 다시금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싱글맘' 이시영, 벌써 둘째 딸에 쏟아붓는 재산..."매일 옷·신발 사고 못 참아"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홍윤화, 40kg 감량 후 '오한·이명'..의사 "요요 시작"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