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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한별은 제주도에 있는 한 대형 카페를 찾았다. 이어 "원타임 아시냐. 원타임 오진환 오빠가 하는 카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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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한별은 카페 사장이 된 오진환과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두 사람은 여전히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오진환은 원타임 활동 시절보다는 살이 조금 오른 모습이었지만,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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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한별은 오진환이 직접 만든 음료와 디저트를 맛보며 "로스팅 직접 한다던데 대단하다. 언제 배운 거냐"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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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환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원타임 활동은 내가 군대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접게 됐다"며 "섭외 연락이 왔는데 4명이 모두 출연하는 게 아니면 아닌 것 같아서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재결합에 대해 "우리도 멤버끼리 뭉치자는 이야기가 나온 적은 있다. 하지만 대니는 미국에서 활동 중이고, 테디도 열심히 음악 작업하고 있다. 나와 송백경은 사업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어렵게 됐다. 서로 연락은 가끔 하지만 원타임으로 뭉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