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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더 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위성 사진과 영상에서 중국의 특수 바지선이 실제로 이동하며 운용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 바지선은 양쪽 끝에 접이식 교량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 길이의 인공 도로를 형성할 수 있다. 바지선 하단에는 해저에 고정되는 대형 다리형 지지대가 있어 물살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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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대만과의 통일을 '국가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있으며, 무력 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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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