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만 침공을 염두에 두고 중국이 개발한 대형 바지선의 이동 모습이 처음 포착됐다.
Advertisement
이 바지선은 해안에 직접 연결되는 '수상 교량(water bridge)' 형태로, 병력과 장비를 해안으로 신속하게 상륙시키는 구조다.
뉴욕타임스, 더 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위성 사진과 영상에서 중국의 특수 바지선이 실제로 이동하며 운용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 바지선은 양쪽 끝에 접이식 교량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1㎞ 길이의 인공 도로를 형성할 수 있다. 바지선 하단에는 해저에 고정되는 대형 다리형 지지대가 있어 물살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다.
Advertisement
중국은 현재 최소 5척 이상의 바지선을 건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대만과의 통일을 '국가 핵심 과제'로 규정하고 있으며, 무력 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은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경우, 러시아가 유럽에서 나토를 상대로 도발해 서방의 시선을 분산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