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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이 '나솔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데프콘은 "그동안 커플 소식은 있었지만 아기 심장 박동을 들은 건 처음"이라며 감격했다. 그는 "박동이 파이팅 넘치는 걸 보니 30년 운동으로 다져진 경수의 아이일 수도 있겠다"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이이경 역시 "정희, 광수 커플이 결혼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까지 결실을 맺은 건 아닐까"라며 추측을 내놨고 데프콘은 "다음주부터는 '나솔이'의 엄마 아빠를 찾아야 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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