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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니트, 라벤더 카디건, 깔끔한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 속에서도 박보영은 변함없이 사랑스럽고 밝은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의 미소만으로도 맑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존재감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사람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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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보영은 올해 선보인 작품인 '멜로무비'와 '미지의 서울'을 통해 황금촬영상 OTT 부문 특별 연기상,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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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