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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케이윌은 "'워크맨'은 잘린 거냐"고 물었고 장성규는 "그렇다"고 답했다. 장성규는 "'워크맨'을 6년 했다. 오래 하기도 했고, JTBC '아는형님'에서부터 시작됐지만 '워크맨'이 방송인 장성규를 크게 사랑받게 했다. 귀한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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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이후 자신의 채널을 통해 '워크맨' 기획자인 고동완PD를 만나 "고마운 프로그램이라 성장을 위해 언제든 비켜줄 마음은 있었다. 갑자기 하차 통보 받았을 때는…. 그들도 성장을 위한 선택을 하는 거고 존중한다. 그러고 2주 동안 계속 생각나고 밤에 우울하기도 하고 그렇더라. '워크맨'이 나를 낳아준 거나 마찬가지인데 내가 없어진다는 게 너무 슬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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