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와이스는 포토콜 행사부터 현장을 뒤집어놨다. 나연 모모 지효 쯔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착장으로 포토월을 점령했다. 나연은 컷아웃 시스루 드레스로 각선미를 뽐냈고, 지효는 전신 레이스 블랙 드레스로 속옷을 노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쯔위는 화이트 컬러 하이넥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고, 모모는 블랙 셋업으로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트와이스는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디스이즈 포'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스트래티지'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압도적인 몸매와 비주얼, 화끈한 퍼포먼스에도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트와이스가 왜 K팝 정상 걸그룹인지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Advertisement
또 공식 계정에도 "이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