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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KBS1 '아침마당'을 진행하며 만 명의 출연자를 만난 김재원 전 아나운서. 김재원은 "여러분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는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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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퇴직 후 방송 욕심도 드러냈다. 김재원은 "지식채널 욕심 있다", "여행 프로 욕심 있다"며 방송인으로서의 야망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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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KBS 공채 21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재원은 지난 7월 31일 '아침방송'을 하차하면서 KBS를 떠났다. 김재원은 정년 퇴직을 1년 앞두고 KBS 퇴사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30년 6개월을 다니던 직장, 더 이상 저의 정체성이 없어졌고 갑자기 허전함이 오더라"라고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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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