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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가 "요즘 수척해졌다"고 묻자 장수원은 웃으며 "요즘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 유튜브도 찍고 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아이와 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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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그래도 아이가 너무 예쁘지 않냐"고 묻자, 장수원은 미소를 지으며 "달려와서 안기고 뽀뽀할 때 세상 다 가진 기분이다. 그럴 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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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은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지상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무려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귀한 딸을 품에 안았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