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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라라는 힘겹게 걸으며 "다들 어떻게 잘 걸으시는 건지 너무 아픈데. 양말 신어야 되는데 아직 소양증이 심해서 못 신고 있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임라라는 당초 16일 출산할 예정이었지만 전신에 퍼진 임신성 소양증 탓 출산일을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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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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