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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부부는 남편이 34세, 아내는 26세였고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은 고등학교 선배였다. 제가 먼저 고백했는데 남편이 일주일 후에야 받아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미성년자라 고백을 안 받아줬다고 해서 잘 하셨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 후에 받아주셨다"라며 헛웃음을 쳤다. 아내는 고백 당시 19세였는데, 이후 교제 11일 만에 첫째를 임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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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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