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고은은 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라며 배시시 웃었다. 그러자 필릭스는 "누나도 (식단) 관리하나?"라고 물었고 김고은은 "아니. 밥을 한 공기 먹는데 살이 쪘다 싶으면 반 공기를 먹는다. 식단 관리를 잘 못하겠다. 식단을 하면 '왜 살지?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슬퍼진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김고은은 "나는 잘 붓는 편이다. 특히 눈과 코가 붓는다. 미세하게 부어도 카메라에는 엄청 차이가 많이 나게 찍힌다. 감독님들이 '잠시만요'라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뛰고 온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