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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 주제는 '환경사랑 - 지구와 내가 함께 웃는 날!'로,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5~7세 유치원생과 1~6학년 초등학생이며, 개인 및 단체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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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은 지난해보다 확대돼 역대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다. 본상과 특별상, 단체상을 포함해 총 566명과 4개 단체가 수상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 부문에 교육부장관상이 신설돼 기존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2명의 대상 수상자가 탄생할 예정이다. 장관상급 시상이 확대되면서 대회의 위상과 공신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우수 수상자에게는 서울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연구소가 개발한 '창의성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해, 어린이들이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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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