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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월에 협의 이혼을 마무리하였으나, 양가 가족분들의 입장을 깊이 고려하고 상호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필요하여 소식을 늦게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라라의 연기자로서의 노력에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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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76평형 아파트로, 당시 매매가가 약 81억 원대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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