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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리는 미소를 지으며 "그럼 재밌죠. 이렇게 붙나? 짜놓은 것 같아요"라며 넘기려 했지만, 김태균이 "나는 은퇴식도 다녀왔다"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순간 싸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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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리는 지난 2015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과 공개 열애를 인정했으나, 약 6개월 만에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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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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