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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보라는 "저희는 다둥이 가족을 원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속이 메스껍고 잠이 많아졌다"며 임신 테스트기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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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남편에게 임테기를 보여주며 "한 줄이에요. 두 줄이 안 나와서 서운한 건 처음이에요. 생각보다 잘 안 만나네요"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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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올해까진 마음을 내려놓으려 한다. 급하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며 담담히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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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으로 얼굴을 알린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출연했으며 지난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