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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은 한 일식 노포를 방문했다. 활어 통이 빠르게 지나가자 전현무는 즉시 카메라를 들고 그 뒤를 쫓았고, 이를 본 곽튜브는 "역시 기자 출신은 다르지 않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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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곽튜브는 "방금 보셔서 아시겠지만 발이 느려서 일주일 만에 그만두신 것"이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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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서 한 방송에서 "조선일보와 YTN에 동시에 합격했는데, 조선일보가 일주일 먼저 불렀다. 술을 너무 많이 먹여서 힘들었다. 편집국장 허벅지에 토를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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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