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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 이무진은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다. 죄송하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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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은 이어 "지난 일이지만 사라지는 일은 아니니까 너무 죄송했다"며 "그때 함께 하기로 했던 듀엣곡을 오늘 다시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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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월, 원헌드레드(100)는 KBS 측의 자사 아티스트 출연 제재 의혹을 제기하며 보이콧을 선언했고, 이무진은 당시 녹화에 불참해 MC 없이 진행되는 초유의 '리무진서비스'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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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무진의 직접 사과는 약 7개월 만의 공식 언급으로, 팬들 사이에서는 "진심이 느껴진다",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