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시영이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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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시영은 "갑자기 이렇게나 쌀쌀해지다니 이제 곧 트리도 준비해야겠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을 맞아 외출에 나선 이시영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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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의상 콘셉트는 가을인 듯 갈색 롱재킷에 하얀색 원피스를 매치한 모습. 여기에 밤색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주며 스타일링을 완성,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옅은 화장을 하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 환한 미소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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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8개월 차인 이시영은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했다. 이후 이혼 4개월만인 지난 7월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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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시영은 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둘째의 태명이 '씩씩이'이며, 성별이 '딸'임이 밝혀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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