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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희는 제작진을 만나자마자 "나 '왼얼사'(왼쪽얼굴사수)다"며 자리를 바꿔달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광희는 "내가 말만 안 하면 잘생긴 사람이다. 말 안하면 그룹 코르티스 인 줄 알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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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유재석은 광희를 향해 "왠지 모르게 인위적으로 바뀐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광희는 "원래 인위적이었다"면서 "우리 거의 1년 만에 만났는데 첫 인사가 인위적이라니"라고 버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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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광희는 "이미 얼굴은 조립돼 있다. 원래 똑같다"면서 "자꾸 성형 논란 있는데 하나도 다시 고친 거 없다. 여전히 똑같다"며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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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하하는 "SNS에 잘생긴 거 많이 올리더라"며 인정 했고, 유재석은 "매니저님이 해외 여행가면 사진 찍어주느라 힘들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광희는 "거의 1TB 찍는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