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아들의 편지에 감동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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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18일 "오늘은 부모님 상담 행사였어서 예약된 시간에 가보니 이안이가 한글날 쓴 글이 벽에 붙어있어서 엄마 흐뭇"이라며 아들 학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지윤은 아들이 '내게 소중한 물건 세가지'라는 주제로 쓴 글을 공개했다. 박지윤의 아들은 "저에게 가장 소중한 물건 중에 첫번째는 저희 가족입니다. 엄마는 제가 배고플 때마다 맛있는 밥을 차려주고 누나는 제가 어려워하는 문제가 있을 때 도와줍니다"라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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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지윤은 "엄마는 맛있는 밥이 가장 장점이구나…싶어 오늘도 열심으로 저녁차려드렸습니다"라며 아들을 위해 한상 가득 차린 음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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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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