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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며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고 하소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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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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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