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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하와 김종국은 "형 되게 미련 없이 떠날 줄 알았다", "관리 엄청 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지석진은 "롱런의 비결"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배워야 한다"고 덧붙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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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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