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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동엽은 "울음이 나올 때 한 번 제대로 울면 개운해진다"며 "나도 사업을 한 건 아니지만, 보증을 잘못 서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방송 끝나면 전화가 300통 와 있을 때도 있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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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마음을 편하게 먹을 시간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주변을 살피고, 행복하게 먹고 방송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쯔양도 행복하게 먹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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