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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에도 전처와 한집살이했던 윤민수는 마침내 이삿날이 오자 남은 짐들을 전부 싸기 시작했다. 이에 서장훈은 "드디어 이사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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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으로 향하는 길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 윤민수는 "지금 짐 싸서 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수고했다. (이사하는데) 비 와서 걱정했다"며 아들을 안쓰러워했고, 윤민수는 "비 오는 날 이사하면 잘 산다"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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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민수는 2006년 한 살 연상의 김민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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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전처와 함께 사용하던 공용 가구를 나누고, 서로의 앞날과 윤후에 대한 의논을 진지하게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