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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전여빈은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이자 모든 게 완벽한 유치원 선생님 부세미 역을 맡아 1인 2역 열연을 펼치고 있다. 냉철하고 날 선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을 이끌어 흥행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이는 연기 호평이라는 결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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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한 가지 변한 사실이 있다면, 김영란은 이제 혼자가 아니라는 것.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주겠다는 전동민(진영 분)부터 위험한 순간마다 나타나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이돈(서현우 분), 백혜지(주현영 분)까지. 그렇게 김영란의 4조짜리 복수극은 더 이상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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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여빈의 카리스마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채널 ENA에서 시청 가능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