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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전현무가 첫 게스트로 나온 '비플랜트' 김소영 대표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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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그 당시만 해도 '소영이가 순진하다'고 생각했다. 본인이 책을 좋아한다는건 알았다. 오상진에게 듣기로는 굿즈도 만든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상진이에게 '말려라. 돈 나간다'라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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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전현무는 "북카페가 오픈하자마자 갔었다. 가서 보지도 않을 책을 다섯권인가 샀다. 도와주려고. 너무 불안하니까. 사업 감도 없는 애가 자기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하니, 나라도 팔아줘야지라는 마음이었다"면서 "그런데 별로 할인도 안해주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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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는 현재 60억원에 달하는 서울 강남 지역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