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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두싱린은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과거 장지중의 매니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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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딸의 성장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던 그는 "너와 함께 멀리 걷지는 못할 것 같지만 매일 너에게 모든 사랑과 지지를 줄 것이다"면서 딸의 생일 때마다 영상을 만들고 편지를 남길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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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악의적인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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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이 엄마인 두싱린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의 증거를 수집했으며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SNS에서 여행과 전통문화 콘텐츠를 공유하며 57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두싱린은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우리 사이에 사랑이 있든 없든, 다른 사람들이 신경쓸 게 아니다. 이건 내 인생이다"라고 말했고, 장지중 역시 "서로에게 끌렸고 깊이 사랑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열정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