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가 자신도 몰랐던 유료 회원제 가입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18일 윤보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월간윤보미ㅣ다이어트 관리ㅣ잘산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와 함께 대형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장 최근에 산 물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책, 옷걸이, 선물,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 구매 내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남주는 윤보미에게 유료 멤버십 서비스 회원이냐고 물었다. 이에 윤보미는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고, 김남주는 윤보미의 회원 가입 내역을 살펴보다 그녀가 이미 유료 회원제 가입자임을 알았다.
김남주는 "이미 혜택 이용 중이다. 회원이어서 총 85560원이나 절약했다"고 알려주며 "도대체 한달에 얼마나 쓰는 거냐"고 놀라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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