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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박소영은 복통을 호소하며 카메라를 켰다. 그는 "5일 동안 난자 채취하고 화장실을 못 갔다. 배가 아파서 한 시간 정도 화장실에 앉아 있었는데 결국 변은 못 봤다. 그런데 복통이 너무 심해졌다. 난자 채취 후에 너무 아프면 응급실을 바로 가라고 했었다. 지금 허리를 못 피고 있다. 남편이 퇴근 중인데 도착하면 바로 응급실을 가보려고 한다"며 "제발 복수 찬게 아니라 배가 아팠던 걸로 끝나길 바란다. 지금 배가 너무 터질 것처럼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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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한결 편안해진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박소영은 "어제는 끔찍한 하루였다. 제가 난자 채취 이후에 화장실을 거의 일주일 간 못 갔다. 7일째 되는날 배가 너무 아파오더라. 신호가 왔구나 싶어서 바로 화장실을 갔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며 "배가 당장이라도 터질 것처럼 부어 오르더라. 복수가 찬건가 싶었다. 결국 응급실을 갔고 검사를 받았는데, 그 결과 대장에 배변이 꽉 차있다고 하더라. 변비였던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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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영은 지난 2024년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