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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 속 김재우와 아내 조유리는 인테리어를 마친 새 집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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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한 팬이 "집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김재우는 "감사합니다. 조만간 랜선집들이 한번 할게요"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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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오랜 세월 함께했던 소중한 집을 떠나는 날입니다. 짐을 나르고 텅빈 집을 바라보니 지난 추억들이 떠올랐어요. 힘든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우리에겐 행복한 추억들뿐이었습니다. 그동안 잘 지켜줘서 고맙다고 집에게 인사하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내와 함께 펑펑 울었어요…잘 보듬어준 덕에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싸우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정이 많이 든 집을 떠나는 복잡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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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