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이경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사생활 논란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힌 가운데,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방송사들 또한 별다른 변동 없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분위기다.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수개월 전부터 협박성 연락이 이어졌고 사과까지 받았던 사안"이라며 "다시 허위 내용이 유포되고 있어 모든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이경이 고정 출연 중이거나 합류 예정인 프로그램 관계자들 역시 별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는 않은 채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이경은 현재 MBC '놀면 뭐하니?', SBS PLUS, ENA '나는 SOLO'·'지지고 볶는 여행', E채널 '용감한 형사들'tvN '핸썸가이즈'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오는 11월부터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소속사 측은 이날 확산된 논란과 관련해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