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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이엘 양은 낯선 환경인 비행기 내지만 할아버지 할머니의 품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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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행시간 내 우는 아기들로 인해 '민폐 논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용식은 "엄마가 애기만 하나 안고 여행을 간다. 대단한 우리 엄마들"이라며 그만한 손녀를 둔 할아버지로서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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