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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현재 방송 중인 ENA·NXT·코미디TV 공동 제작 프로그램 '어디로 튈지 몰라'의 고정 멤버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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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신동엽은 "화장실에서 계속 물 내려가면 옆 칸 여자분이 '어? 쯔양?' 하는 거 아니냐"고 농담했고, 쯔양은 뜻밖의 실제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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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은 이날 평소 식습관과 대식가 일상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촬영 날이 오히려 제일 적게 먹는 날이다. 방송 끝나면 휴게소 들러 간식 사 먹고, 집에 도착하기 전에 배달음식 시킨다"고 말했다. 안재현도 "쯔양 덕분에 우리 팀은 회식을 못 한다. 다들 명치까지 배가 부른데 쯔양만 '배고프다'고 한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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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검진에서는 "아직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덧붙여 쯔양은 과거 먹방 중 화장실 논란에 시달렸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라이브 중 화장실 가면 '토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래서 6시간 동안 참은 적도 있고, 일부러 채팅을 하거나 '아~' 소리 내면서 증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