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먹토(음식을 먹고 토하는 것) 의혹에 입을 열었다.
2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쯔양, 안재현 편 영상이 게재됐다.
신동엽은 쯔양에게 "먹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 옛날에 먹다가 토하러 가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많이 받았더라"라고 물었고 쯔양은 "라이브 방송할 때 그래서 6시간 동안 참고 화장실을 안 간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라이브를 할 때 화장실에 가면 오해받으니까 핸드폰으로 계속 채팅을 치면서 다녀온 적도 있고, 핸드폰을 들고 '아~'라고 하면서 갔다. 초반에는 많이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증명이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6시간 동안 참고 화장실 갔을 때는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겠다"라며 웃었고 쯔양도 폭소하며 "가끔 어쩔 수 없을 때가 있는데 웬만하면 잘 참는다. 방송을 하면서 잘 참게 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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