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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쯔양에게 "먹다가 중간에 화장실 가야 하는 경우가 있지 않나. 옛날에 먹다가 토하러 가는 거 아니냐는 오해도 많이 받았더라"라고 물었고 쯔양은 "라이브 방송할 때 그래서 6시간 동안 참고 화장실을 안 간 적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라이브를 할 때 화장실에 가면 오해받으니까 핸드폰으로 계속 채팅을 치면서 다녀온 적도 있고, 핸드폰을 들고 '아~'라고 하면서 갔다. 초반에는 많이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증명이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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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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