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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아야네는 "왜 아직도 디럭스 유모차 쓰냐는 질문을 몇 개 받았는데요, 루희가 휴대용 유모차에서는 안 자요. 아무리 졸려도 안 자요. 루희가 안 자는게 휴대용 유모차가 불편한 점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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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이 딸 루희를 유모차에 태워 산책하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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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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