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1세대 방송인 출신 유튜버 윰댕(이채원)이 전 남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을 떠나보낸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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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이 겹쳐 마음이 무거웠다. 최근에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계절이 훌쩍 바뀌었다. 그동안 기다려준 분들께 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윰댕의 근황에 "힘내시라", "항상 응원한다", "아프지 말고 건강 챙기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1세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지난달 6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별세했다. 윰댕은 대도서관의 여동생 부탁으로 상주로서 장례 절차를 함께하며 마지막 길을 지켰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지만 2023년 이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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