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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룡영화상이 선정한 최고의 한국 영화,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어쩔수가없다' '얼굴' '좀비딸' '파과' '하얼빈'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인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작품들이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올해 청룡영화상의 최종 수상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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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시도와 개성 있는 연출로 주목받은 작품들도 빠질 수 없다. 청룡영화상이 포착한 올해 한국 영화의 스펙트럼은 한층 넓어지고 깊어진 스토리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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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청룡영화상 후보자(작) 리스트>
감독상 : 민규동(파과), 박찬욱(어쩔수가없다), 연상호(얼굴), 우민호(하얼빈), 필감성(좀비딸)
신인감독상: 김민하(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김수진(노이즈), 김혜영(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박준호(3670), 장병기(여름이 지나가면)
남우주연상 : 박정민(얼굴), 설경구(보통의 가족), 이병헌(어쩔수가없다), 조정석(좀비딸), 현빈(하얼빈)
여우주연상 : 손예진(어쩔수가없다), 송혜교(검은 수녀들), 이재인(하이파이브), 이혜영(파과), 임윤아(악마가 이사왔다)
남우조연상 : 권해효(얼굴), 김성철(파과), 박정민(하얼빈), 윤경호(좀비딸), 이성민(어쩔수가없다)
여우조연상 : 박지현(히든페이스),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이정은(좀비딸), 전여빈(검은 수녀들)
신인남우상 : 박진영(하이파이브), 안보현(악마가 이사왔다), 안효섭(전지적 독자 시점), 정성일(전,란), 조유현(3670)
신인여우상 : 김도연(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김민주(청설), 노윤서(청설), 이선빈(노이즈), 홍예지(보통의 가족)
촬영조명상 : 어쩔수가없다, 얼굴, 전,란, 하얼빈, 하이파이브
각본상 : 승부, 어쩔수가없다, 얼굴, 전,란, 하이파이브
음악상 : 어쩔수가없다, 전,란, 좀비딸, 하얼빈, 하이파이브
미술상 : 승부, 어쩔수가없다, 얼굴, 전,란, 하얼빈
편집상 : 승부, 어쩔수가없다, 얼굴, 하얼빈, 하이파이브
기술상 : 노이즈(음향), 어쩔수가없다(의상), 얼굴(분장), 전지적 독자 시점(VFX), 파과(무술)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