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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강생은 "아난다 쌤 수업을 듣게 되었다고 하니 남편이 선물로 드리라며 호두나무로 뚝딱뚝딱 세상에 하나뿐인 요가 블럭을 만들어줬다. 원묵이라 벽돌처럼 무거워서 요가블럭이 아니고 요가브릭. 효리쌤은 목침 같다고 하심"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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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9월부터 서울 서대문구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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