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고편 속 야노 시호는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본격 크리에이터 데뷔'를 알렸다.
Advertisement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은 "구독, 좋아요 부탁해요!"라며 다정한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네티즌들은 추성훈이 집 공개를 해 부부싸움을 불렀던 도쿄 집의 재공개를 기다리를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