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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은 이어 소월에게 집을 구경시켜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안방으로 들어간 소월에게 "한번 누워봐"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소월은 "여기 이벤트 있는 거 아니냐"고 웃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천명훈은 미리 준비해 둔 두리안을 꺼내며 "네가 좋아한다고 그러지 않았냐"고 말해 소월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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