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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조 75호 가수는 "나는 강한 가수다. 제가 힘이 세기도 하고 속했던 그룹 이름에 '강하다'는 뜻이 있었다. 2006년 해체했는데 18년 만에 불러보는 노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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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호 가수는 혼자서 4명의 파트를 모두 소화한 것은 물론, 현역 걸그룹도 울고갈 춤선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75호 가수는 6어게인을 받아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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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너무 응원한다. 랩 할 때의 호흡과 노래할 때의 호흡이 사실 조금 다르다. 전환 타이밍이 너무 짧아서 어떻게 할지 걱정했는데 이건 깡이다. '나는 하는거야. 이건 해야되니까 하는거야' 이렇게 했는데 됐다는 게 너무 감동적이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