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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는 지난해 유방암 수술을 받은 어머니를 공개, "엄마에게 머리카락이 생겼다. 가발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유리 어머니는 항암 치료 탓 머리카락이 빠져 가발을 착용했지만, 이젠 가발이 필요 없는 모습. 제작진도 "진짜 몇 달 전보다 머리카락이 길아지셨다"라며 회복된 모습에 깜짝 놀랐다. 다행히 어머니의 암은 나은 상황이지만, 이후 아버지가 전립선암에 걸려 투병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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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손자 젠에게 "일요일에 할아버지가 하네다 공항에 데려다주지 못가는 대신 할머니가 갈 테니 잘 부탁해. 마지막 치료 때문에 입원해 있어야 해"라며 아쉬워했다. 사유리는 아버지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짧은 면회를 마무리 짓고 다시 한국에서 만날 날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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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