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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김정민)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 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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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한 문유강은 연극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아마데우스' 뮤지컬 '홀리 이노센트', '도리안 그레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미씽: 그들이 있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멘탈코치 제갈길', '폭싹 속았수다' 영화 '하이재킹'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연극 '나의 아저씨'에 이광일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현재 연극 '아마데우스'에 살리에리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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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