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모델 포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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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추사랑은 "엄마랑 사랑이랑 아이즈 매거진 촬영하고 왔Choo"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키 173cm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앉아 있어도 돋보이는 길쭉한 팔과 다리는 물론, 얼굴 분위기까지 닮은 모습. 모녀는 데칼코마니 케미를 뽐내며 모델 아우라도 풍겼다. 추사랑은 야노시호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워 친구같은 다정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안경을 벗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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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추사랑과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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