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키 173cm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앉아 있어도 돋보이는 길쭉한 팔과 다리는 물론, 얼굴 분위기까지 닮은 모습. 모녀는 데칼코마니 케미를 뽐내며 모델 아우라도 풍겼다. 추사랑은 야노시호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워 친구같은 다정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안경을 벗고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